fnctId=bbs,fnctNo=16158 RSS 2.0 7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은성의료재단, 부산대와 AI의료 혁신 MOU… 좋은병원들 AX 헬스케어센터 설치 새글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17 댓글 0 게시일자 2026-01-05 은성의료재단이 부산대학교와 AI 기반 의료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맞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지난달 30일 오후 부산대 IT관에서 ‘PNU-AX 대전환 전략 선포 및 장영실 AI융합연구원 개원식’을 열고, 동남권 AI 산학 거점대학으로 산학연 협력의 출발을 알렸다.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삼성중공업 및 한국재료연구원 등 산학연관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은성의료재단은 이날 부산대와 AI 기반 의료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내 ‘좋은병원들 AX 헬스케어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혁신 연구와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활용될 계획이다.구자성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이사장은 협약 체결 후 ‘좋은병원들 AX헬스케어 연구센터 운영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진단·치료 고도화, 의료 서비스 효율화,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또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축적해온 임상 경험을 연구와 기술 개발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AI 기반 의료의 실효성을 높여 궁극적으로는 기술을 넘어 사람을 향하는 따뜻한 의료AI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출처: 은성의료재단, 부산대와 AI의료 혁신 MOU… 좋은병원들 AX 헬스케어센터 설치 부산대 '장영실 AI융합연구원' 개원…산학연 연계 거점 새글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24 댓글 0 게시일자 2025-12-30 삼성중공업·은성의료재단·한국재료연구원 AI센터 구축 협약AX 대전환 전략 선포 및 장영실 AI융합연구원 개원식. /부산대[더팩트ㅣ부산=박호경 기자] 부산대는 30일 오후 교내 IT관에서 'AX 대전환 전략' 선포와 함께 '장영실 AI융합연구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영실 AI융합연구원은 부산대의 AI 기반 핵심 연구·실증 거점으로, AI 원천기술과 산업·사회 문제 해결을 연결하는 AI 융합연구의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AX 대전환 전략' 선포식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대응해 국립대학의 공공성과 책무를 기반으로 한 대학 AX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산업·사회와 연계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이 '국가 과학기술xAI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섰다.이날 부산대는 삼성중공업과 AI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내 '삼성중공업 AI연구협력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센터는 산업 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실증 공간으로, 대학의 AI 원천기술과 대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한 문제 해결형 연구·개발(R D) 모델이 된다.또 지역 의료기관인 은성의료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좋은병원들 AX 헬스케어센터'를 대학 내 설치해 AI 기반 의료 혁신 생태계 조성에 협력한다.한국재료연구원과 '연구협력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성과 연계와 확산을 도모한다.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대기업-지역 의료기관-정부 출연·연구기관을 연계한 3대 정책 협력 축을 통해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국가거점 국립대 육성 방향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대표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출처: 부산대 '장영실 AI융합연구원' 개원…산학연 연계 거점 부산대, 「2025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48 댓글 0 게시일자 2025-12-15 올해 신설 'AI 혁신' 부문 대학 유일 선정부산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올해 신설된 ‘AI 혁신’ 부문 ‘대상’을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한국의 경영대상’은 1988년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경영혁신 평가로, 올해 시상식은 12월 9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렸다.부산대는 지난 7월 ‘PNU AX 대전환’ 전략을 발표한 이후 교육?연구?행정 전 영역에 AI를 전면 적용하며 혁신 중이다. 이를 통해 △장영실 AI융합연구원 설립 △국립대 최초 자체 LLM 기반 ‘산지니 AI’ 개발 △지역사회 및 구성원 대상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 등 대학 내 AI 생태계를 확장에 주력해 왔다. 또한 국내 최초로 AI 통번역 스마트글라스를 도입하고 대학 AI 인증제 추진하는 등 AI 기반 고등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경영대상에는 AI 혁신 부문에서 부산대 외에 기업으로 동원산업, GS칼텍스 등이 선정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IBK기업은행, LG U+, 한국전력공사 등 총 17개 기업·기관이 수상했다.최재원 총장은 “AI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적 변화의 중심”이라며 부산대가 고등교육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 2025 한국의 경영대상 부산대 수상 모습(오른쪽부터 부산대 최재원 총장, 한국능률협회 최권석 부회장). 출처: PNU 포커스 내용 뉴스 홍보센터 | 부산대학교 부산대-㈜업스테이지 업무협약 및 AI 해커톤 성료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86 댓글 0 게시일자 2025-11-25 부산대 첨단 교육·연구 역량, 업스테이지 데이터 처리 및 AI 역량 연계지난 20일 협약식…협업 첫 단계 PNU × Upstage AI Agent 해커톤 성료AI Agent 해커톤 최종발표회 모습 [사진=부산대][이뉴스투데이 부산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공학대학(학장 백윤주)과 장영실 AI융합연구원(원장 송길태)은 AI 기술과 문서 AI 플랫폼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인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와 AI 분야 인재 양성 및 AI 융합기술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교내 대학본부 301호에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대의 첨단 교육·연구 역량과 업스테이지의 데이터 처리 기술 및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역량을 연계해 미래 AI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부산대와 업스테이지는 이번 협업의 첫 단계로, 앞서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대학(원)생 및 재직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습 중심의 「AI Agent 해커톤」을 교내 기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주관부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문기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RISE사업(부산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해커톤에서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워크플로 자동화 도구인 n8n 기반 노코드(No-code) 개발 환경과 업스테이지의 고성능 AI API(Solar Pro 2, Document Parse)를 활용해 워크플로우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제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경험을 나눴다.이번 해커톤에는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가를 통해 선발된 7개의 우수팀은 교내 기계관 대강당에서 최종 프로젝트를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AI 서비스 개발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후 AI 분야 진로 탐색과 실무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AI 기업과 차세대 AI 서비스 개발 및 연구 확대는 물론 부울경 지역의 산업 혁신 수요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지역과 산업 전반의 AI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장영실 AI융합연구원-업스테이지). 왼쪽부터 송길태 부산대 장영실AI융합연구원장,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 [사진=부산대]협약식(정보의생명공학대학-업스테이지). 왼쪽부터 백윤주 부산대 정보의생명공학대학장,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 [사진=부산대]출처 : 부산대-㈜업스테이지 업무협약 및 AI 해커톤 성료 부산취재본부 전국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부산대, 업스테이지와 AI 협약·해커톤 성료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58 댓글 0 게시일자 2025-11-25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공학대학과 장영실AI융합연구원은 지난 20일 AI 기술 기업 (주)업스테이지와 인재 양성 및 융합기술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교내 대학본부 301호에서 열렸으며 백윤주 학장과 송길태 원장,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부산대의 첨단 교육·연구 역량은 업스테이지의 데이터 처리 기술 및 클라우드 기반 문서 AI 플랫폼 역량과 연계돼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대와 업스테이지는 협업을 첫 단계로 지난 12일 부터 20일까지 대학생·대학원생·재직자가 함꼐 참여한 'AI Agent 해커톤'을 교태 기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픈소스 자동화 도구 n8n과 업스테이지의 AI API(Solar Pro 2, Document Parse)를 활용해 워크플로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이번 해커톤에는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가를 통해 선발된 7개 우수팀은 기계관 대강당에서 최종 프로젝트를 시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AI 서비스 개발 사례를 체험하며 AI 분야 진로 탐색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습니다.해커톤은 SW중심대학사업,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RISE사업 등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부산대는 실제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크게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부산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업스테이지와의 공동 연구 확대뿐 아니라 부울경 산업계의 AI 혁신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지역 AI 기술 발전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출처: 부산대, 업스테이지와 AI 협약·해커톤 성료 [공고] 2025 학생주도 연구 프로젝트 개최 안내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236 댓글 0 게시일자 2025-05-14 AI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가 시작됨을 알려드립니다.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란 AI대학원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 스스로 현장의 문제를발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주도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수행하는 활동입니다.제안발표회, 중간 보고, 성과발표회로 구성되며 추진일정과 제출 자료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신청자 접수 ○ 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에 참여 하고 싶은 학생은 메일 또는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로 참여 여부 회신(kimgarang@pusan.ac.kr) - 2025. 5. 16(금) 까지 신청2. 제안발표회 ○ 프로젝트 주제 선정 - 2025. 5. 23(금) 까지 제출 -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발굴하여 연구주제를 선정하는 것을 권장 - 연구실에서 수행 중인 연구프로젝트 관련된 주제로 수행 가능 - 프로젝트 관련 협력기업이나 연구기관을 명시 ※ 프로젝트는 공동이 아닌 개인 프로젝트이며, 불가피하게 다른 학생과 함께 작업중인 프로젝트를 활용할 경우 본인이 기여한 부분만 활용 가능 ○ 발표자료 제출 - 2025. 5. 26(월) 오전 10시 까지 발표자료 메일 제출 - 발표자료 표지에 기입할 항목 : 프로젝트 제목, 성명, 과정/학번, 소속 연구실, '프로젝트 협력기업/기관명' 표기 (협력업체가 없는 경우 '해당 없음'으로 표기) - 발표자료는 자유양식이며 PPT로 준비 ○ 제안발표회 개최 - 일시 : 2025. 5. 27-29일 진행(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예정) - 장소 : 온라인(Zoom) - 진행방법 : 학생당 10분씩 배정(발표 8분, 교수님 피드백 1~2분) ※ Zoom 링크는 제안발표회 일주일 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 발표는 조별로 나누어 진행되며 조별 발표 순서는 제안발표회 일주일 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3. 프로젝트 중간 보고 ○ 프로젝트 중간보고서 제출 - 2025. 8. 1(금)까지 제출 - 붙임의 (양식1) 중간보고서 양식 활용 4. 최종 성과자료 제출 및 성과발표회 ○ 최종 성과자료 제출- 2025. 10. 24(금)까지 제출 - 협력업체 연계활동 보고서, 포스터, 구두 발표 자료(추후 선정자) ※ 협력업체 연계활동 보고서는 붙임의 연계활동 보고서 양식 활용(협력업체/기관이 없을 경우 작성 불필요) ※ 포스터는 붙임의 포스터 양식 활용 ※ 구두 발표 자료의 경우, 우수 프로젝트로 선발된 학생만 제출(자유 양식, PPT) ※ 발표자료 제출일은 추후 안내 예정 ○ 성과발표회 개최 - 11월 6일(예정) ※ 성과발표회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상세 일정 추후 안내 예정 부산대 연구팀, 국제 퀀텀(양자) AI 경연대회 ‘TOP5’ 진출 쾌거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104 댓글 0 게시일자 (부산대 연구팀, 국제 퀀텀(양자) AI 경연대회 ‘TOP5’ 진출 쾌거)부산대학교 연구팀이 전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들이 경쟁하는 국제 퀀텀(양자) AI(인공지능) 경연대회에서 결선 ‘TOP5’에 진출해 화제다.특히, 양자기술을 실제 약물 반응 예측 문제에 적용한 국내 최초의 연구팀으로 참가해, 양자컴퓨팅이 제약·생명과학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신약 개발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한층 가까워졌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정보컴퓨터공학부 황원주·송길태 교수와 제약학과 윤인수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덴마크에서 개최된 「국제 퀀텀 혁신 챌린지(Quantum Innovation Challenge 2025)」에서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챌린지는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출시한 덴마크의 글로벌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코로나19 치료제 ‘타미플루’를 만든 스위스의 제약기업 로슈(Roche)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국제 경연대회로, 전 세계에서 연구팀들이 참가해 제약·생명과학 분야의 실제 문제를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겨루는 대회다. 부산대 연구팀은 연구의 창의성과 응용 가능성을 모두 인정받아 최종 5개 팀 중 하나로 선발돼, 글로벌 연구 무대 결선에 진출했다.AI와 양자컴퓨팅의 융합 연구가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제약·의료 분야에서도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챌린지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양자학회 ‘European Quantum Technologies Conference 2025 (EQTC 2025)’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BioInnovation Institute (BII), QAI Ventures, Novo Nordisk Fonden, Danish Quantum Alliance 등이 공동 기획해 개최됐다. 남성현·박재현·박한얼·성언승·유일해 학생, 2025 학생주도 연구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진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94 댓글 0 게시일자 2025-11-06 2025 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한 AI대학원생 및 교수지난 2025년 11월 6일 AI대학원은 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기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46개의 연구프로젝트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우수성과 프로젝트로 선정된 AI대학원생 5명 남성현·박재현·박한얼·성언승·유일해 학생이 구두 발표를 진행했다. 성언승 학생이 대상을, 박한얼 학생이 최우수상을, 남성현·박재현·유일해 학생이 우수상을, 고영민·김준희·김정호·이찬·서민경·김정무 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학생주도 연구프로젝트는 AI대학원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 스스로 산업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활동이다. 지난 5월 제안발표회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11월 성과발표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본 행사에서는 AI대학원 학생 및 교수가 참여했으며 AI대학원 구성원 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 성언승 학생- 발표제목: Pathological Image Compression based on Deep Learning with Neural Lifting Scheme and Enhanced Convolutional Structures* 박한얼 학생- 발표제목: 신뢰가능한 암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의 경량화 * 남성현 학생- 발표제목: Exploring How Prior Knowledge and Presence Shape Transfer of a Reversed Size-Weight Illusion From Virtual to Real* 박재현 학생- 발표제목: 지식 그래프 기반의 LLM을 활용한 수학 추론 성능 향상 기법* 유일해 학생- 발표제목: Interpretable Deep Learning for SPECT-based Parkinson’s Disease Diagnosis via Continuous Concept Modeling 新 해양주권 시대 선도 「부산대 장영실 AI융합연구원」 출범 부산대, 장영실의 과학정신으로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155 댓글 0 게시일자 2025-10-28 부산대학교(최재원 총장)는 대한민국의 신(新) 해양주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장영실 AI융합연구원(Jang Young-sil AI Nexus Institute)」을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장영실 AI융합연구원 설립은 부산대가 추진 중인 ‘AX 대전환(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프로젝트’의 전략적 확장으로, 인공지능(AI)과 첨단 융합과학을 통해 국가 기술주권을 강화하고 글로벌 과학경쟁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앞서, 부산대는 지난 7월 세계 최대 AI 로봇대회인 ‘로보컵’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세계 1위(이승준 교수 연구팀)를 차지하는 등 AI 분야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또한 9월에는 2차원 반도체-금속 반데르발스 계면에서의 광전도 신호 가역적 전환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김지희 교수 연구팀)되는 등 AI 반도체 양자정보 소자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장영실 AI융합연구원’은 조선시대 위대한 과학자인 장영실의 실용정신과 창조적 과학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연구기관으로, ‘AI 융합과학주권 선도’를 비전으로 설정했다.연구원의 전략적 추진체계인 ACTS는 AI 산업화(Acceleration), AI 코어(Core), AI 융합(Transformation), AI 강화(Superiority)를 나타내는 것으로, AI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기술 발전의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A(Acceleration): AI 산업화를 가속화해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직접 이전되는 ‘AI 산업화 허브’ 구축C(Core): AI 코어 기술(언어·비전·데이터·반도체)의 원천역량 확보를 통한 기초과학 강화와 AI Native 육성T(Transformation): AI 융합을 통한 해양·제조·의료·에너지 등 국가 전략산업의 AI 전환 촉진S(Superiority): AI 강화(AI Superiority) 기반의 국가 경쟁우위 확보 및 차세대 주권기술 개발이 가운데 ‘AI 융합(Transformation)’과 ‘AI 강화(Superiority)’ 영역은 장영실 AI융합연구원의 핵심축으로, 이미 부산대가 우수한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해양·물류·항만 AI, 바이오·의료 AI뿐 아니라 동남권 산업 발전에 특화된 AI 융합연구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해양데이터 분석, 스마트 조선공학, 미래 모빌리티, 초거대 첨단제조 AI, 에이지테크, 차세대 에너지 분야 등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장영실은 과학의 실용성과 인간 중심의 혁신을 결합한 인물이었다”며 “부산대는 그 정신을 계승해 신(新) 해양주권 시대를 여는 AI 융합과학의 중심이자, 전 세계 연구자들이 모여 협력하는 개방형 과학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부산대 ‘장영실 AI융합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양자(Quantum)’ 분야를 AI 융합연구 체계에 포함시켜 AI와 양자물리·양자컴퓨팅·AI 반도체 간의 융합연구를 통해 차세대 계산혁명(Computational Revolution)을 선도하고,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양자 AI(Quantum-AI)’의 실증적 연구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이와 함께, 장영실 AI융합연구원의 또 다른 핵심 가치는 ‘개방’이다. 부산대는 이번 연구원을 단일 대학의 전용 연구시설이 아닌, 국내외 모든 AI 연구자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연구플랫폼(Open Research Platform)으로 설계했다.‘프로젝트 센터’라는 유연한 조직 운영체계를 도입해 국내외 대학, 정부출연연구소, 민간 기업의 연구자들이 각자의 주제를 갖고 자유롭게 참여·협력할 수 있는 공유형 연구 생태계(Cooperative Research Ecosystem)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부산대는 해외 AI 석학 및 글로벌 기업 연구진이 장·단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AI 해양과학, 의료데이터, 양자컴퓨팅, AI 반도체 등 국가전략 산업뿐 아니라 동남권 핵심 분야의 국내 및 국제공동연구 거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장영실 AI융합연구원은 이러한 부산대의 AI 경쟁력과 연구역량을 결집해 국내외 다양한 AI 융합연구를 집중·확산시키는 전략적 연구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송길태 장영실 AI융합연구원장(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은 “우리 연구원은 ACTS 전략을 통해 연구-산업-교육이 긴밀히 연결되는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국가 AI 주권을 확립하고 세계 과학문명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출처: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 key=20251028.99099006995 kid= 김민우 교수팀, MRI 대신 초음파로…저비용 고정밀 3D 영상 구현 작성자 김가랑 조회수 134 댓글 0 게시일자 2025-09-30 센서 없이도 움직임 추적하는 AI 기술로 미세혈관까지 입체 재구성의생명융합공학부 김민우 교수 연구팀이 광음향 및 초음파(PAUS, photoacoustic and ultrasound) 영상 기술을 결합해, AI를 기반으로 3D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하게 재구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보통 병원에서 사용하는 초음파 영상은 2D(평면) 이미지로 제공되며, 의료진이 손으로 초음파 기기(탐촉자)를 직접 움직이며 원하는 부위를 스캔한다. 그러나 인체는 복잡한 3차원 구조이기 때문에, 2차원 영상만으로는 실제 몸속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에 한계가 있다. 요즘 광음향 및 초음파 장비에는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처럼 탐촉자를 움직이면서 넓은 2D 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탐촉자를 평면을 벗어난 방향으로 움직일 때, 이 여러 영상들을 이어 붙여서 3D 구조로 재구성하는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다.이런 프리핸드(손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방식의) 3D 초음파 영상 기술을 실제로 활용하려면, 탐촉자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 센서가 필요하다. 그런데 센서를 탐촉자에 부착하면 장비가 커지고 무거워 사용이 불편해지고, 다른 의료기기와의 간섭으로 센서의 정확도도 떨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스캔할 수 있는 범위도 좁아 일반적인 진료 현장에서는 활용이 쉽지 않다. 이러한 제약들이 초음파 영상의 정확한 해석과 실용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돼 왔다. 이에, 부산대 연구팀은 ‘MoGLo-Net(Motion-based Global-Local Network)’이라는 인공지능 기반 모델을 통해, 복잡한 조직 구조를 가진 인체 내부를 자동으로 손쉽게 고품질 3차원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연구팀 기술에서는 AI가 초음파 영상 간의 미세한 움직임을 정밀하게 분석해 탐촉자의 경로를 스스로 계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부학적 구조를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별도의 외부 위치 센서 없이도 영상 간 움직임을 정밀하게 분석한 자율 스캔 방식으로 레이저와 초음파를 활용해 고해상도 3D 영상을 생성한 것이다. 【3차원 초음파 및 광음향 영상기법 프로토콜】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초음파와 레이저를 함께 사용하는 ‘광음향 영상’으로 아주 작은 혈관까지 3D로 보여주는 예시도 구현함으로써, 실제 임상 현장에서도 이 기술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을 보였다. 이러한 3D 재구성 기술은 의료진이 정확한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의료 진단 및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프리핸드 3D 기술의 상용화도 가능해져, 혈관구조뿐만 아니라, 신경, 다양한 장기, 암조직과 같은 복잡한 영역의 3D 시각화로 확장해 진단의 정확도 향상이 기대된다.또한,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처럼 인체 내부의 복잡한 해부학 구조를 3차원으로 정밀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고가의 대형 장비가 필요한 MRI와 달리, 이 기술은 별도의 위치 센서나 특수 장비 없이도 소형 초음파 장비만으로 고해상도 3D 영상을 자동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성이 눈에 띈다. MRI에 비해 영상의 해상도나 조직 구분 능력 등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간편한 장비로 3차원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해 기존 영상 장비를 보완하는 실용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진료실, 응급 현장, 수술실 등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보다 손쉽고 빠르게 정밀 진단을 지원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의 발전 가능성이 주목된다.김민우 교수는 “초음파 영상은 그동안 사용자의 스캔 실력과 경험에 많이 의존해 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스캔된 모든 영역으로부터 정형화된 3D 구조를 제공할 수 있어 사용자의 숙련도에 덜 민감해지는 장점이 있다. 또한, 프리핸드 방식으로 광음향 3D 영상(레이저+초음파를 활용한 영상기법)을 확장한 첫 시도로, 이를 통해 프리핸드 광음향 기술의 임상 활용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레이저와 초음파 자율 스캔으로 넓은 영역의 3D 구조를 정밀하게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이번 연구는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민우 교수가 교신저자, 정보융합공학과 AI전공 이시열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수행해, 국제 학술지 『IEEE Transactions on Medical Imaging』 6월 13일자에 게재됐다. - 논문 제목: Enhancing Free-hand 3D Photoacoustic and Ultrasound Reconstruction using Deep Learning(딥러닝을 활용한 프리핸드 3차원 광음향 초음파 영상 복원)- 논문 링크: https://ieeexplore.ieee.org/document/11036110 해당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과 생성AI선도인재양성사업 지원을 받았다.* 상단 연구진 사진: 왼쪽부터 김민우 교수, 이시열 박사과정생.[Abstract]This study addresses the challenge of reconstructing 3D anatomical structures in medical imaging, focusing on ultrasound, which typically provides 2D images. Existing 3D ultrasound technologies require specialized transducers and have limited scan ranges, while freehand 3D reconstruction is not yet applied. This research develops a method using AI to estimate the transducer's movement based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consecutive images, overcoming the need for sensors that could interfere with the scanning process. Additionally, by integrating photoacoustic imaging with ultrasound, the study demonstrates the 3D reconstruction of microvascular structures. This innovation advances ultrasound and photoacoustic imaging, enabling more accurate anatomical analysis and expanding 3D visualization to complex areas like blood vessels, nerves, organs, and tumors.- Authors (Pusan National University) · SiYeoul Lee (Department of Information Convergence Engineering) · MinWoo Kim (School of Biomedical Convergence Engineering)- Title of original paper: Enhancing Free-hand 3D Photoacoustic and Ultrasound Reconstruction using Deep Learning- Journal: IEEE Transactions on Medical Imaging- Web link: https://ieeexplore.ieee.org/document/11036110 - Contact e-mail: mkim180@pusan.ac.kr출처: PNU 리서치 내용 연구/산학 | 부산대학교 처음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끝 처음 다음 끝